한국일보

코스모스 백화점 뉴저지 매장 확장이전

2014-06-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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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

코스모스 백화점 뉴저지 매장이 포트리 옛 보더스 서점 자리(1642 Schlosser St.)로 확장이전하고 12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는다.

백화점은 지난 12월 중순 소프트 오프닝을 한데 이어 이날 내부 공사를 마무리한 기념으로 마크 소코리치 포트리 시장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을 초청해 공식 오픈을 알린다고 밝혔다. 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새 매장은 패션, 쥬얼리, 화장품, 시계 등 50여개의 명품 패션잡화의 공식 딜러십으로 뉴저지 지역 한인들에게 명품 전문매장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김민철 실장은 "더욱 고급스러워진 새 매장은 한인들에게 좋아하는 신규 명품 브랜드를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며 "대표적인 한인 명품 백화점으로서 한인 소비자들에게 더욱 쾌적한 쇼핑 공간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코스모스 백화점 뉴저지 매장은 12일부터 14일까지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열고 추가 할인 및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경품행사에 참여한 방문 고객중 추첨을 통해 1등 까르띠에 시계를 비롯해 리모아 러기지, SK2 화장품 세트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1979년 맨하탄에 처음 설립된 코스모스 백화점은 1992년 포트리 메인스트릿에 뉴저지점을 연 후 20여년간 운영됐다. ▲문의: 201-592-9211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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