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즈앤노블과 손잡고 ‘갤럭시 탭4 누크’ 공동생산
2014-06-06 (금) 12:00:00
삼성전자와 세계 최대 서적유통체인인 반즈앤노블이 태블릿PC에서 손을 잡았다.
삼성전자와 반즈앤노블은 5일 발표한 공동 성명에서 양사는 ‘갤럭시 탭4 누크’ 태블릿PC를 공동 브랜드로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갤럭시 탭4 누크’는 반즈앤노블이 소장하고 있는 300만 권 이상의 서적에 쉽게 접속할 수 있는 ‘누크’ 소프트웨어를 탑재한다.7인치 크기의 ‘갤럭시 탭4 누크’는 8월 초부터 미국 전역의 700여 개 반즈앤노블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