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항공-아시아나항공 코드셰어 북미까지 확대
2014-06-04 (수) 12:00:00
싱가포르항공은 인천에서 싱가포르까지 자사 항공기를 이용한 승객이 아시아나항공 운항편으로 갈아타고 호놀룰루·시애틀·로스앤젤레스까지 갈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싱가포르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의 공동운항(코드셰어·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을 북미까지 확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싱가포르항공은 2005년부터 같은 항공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인 아시아나항공과 인천∼싱가포르 등의 노선에서 공동운항하고 있다.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