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울 SK 나이츠 농구단, 자생한방병원 방문

2014-06-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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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활동하는 SK 나이츠 농구단 선수들이 미국 전지훈련 중 부상치료와 재발방지를 위해 지난달 29일 자생한방병원 얼바인 분원에 내원하였다. 자생 미주법인 공동대표 이상화(사진 오른쪽 세 번째) 원장은 선수들에게 급성통증을 제어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한의술과 한약을 처방했다.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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