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만우 전회장 은퇴식 겸한 조찬 이벤트

2014-05-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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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대 뉴욕한인회장과 8대 뉴욕한인수산인협회장을 역임한 신만우 전회장의 은퇴식을 겸한 조찬 이벤트가 29일 브롱스 헌츠포인트 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신만우 전회장측은 상인들에게 100인분의 한식을 대접했다. 한편 이날 손세주 뉴욕총영사가 신 전회장의 동생인 신단우 대표가 할렘에 운영 중인 C&C 피시마켓 등 한인 업소를 방문, 한인 소상인들의 현황을 살폈다. <사진제공=뉴욕한인수산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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