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소상인 웍샵 열린다

2014-05-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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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플러싱 내달 4일.25일 개최

한인 소상인들을 위한 무료 비즈니스 웍샵이 마련된다.

아주인평등회 산하 지역경제개발센터인 ‘원 플러싱’(디렉터 존 최)은 내달 4일과 25일 (오후5~8시) 양일간 신규 창업자나 비즈니스 확장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웍샵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4일에는 ‘비즈니스 파이낸싱 로드맵’이란 주제로 사업대출과 크레딧 등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며, 25일에는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부터 마케팅 전략, 예산계획을 작성하는 법 등 전반적인 비즈니스 계획의 기초를 가르친다.
이번 웍샵은 뉴욕시스몰비즈니스서비스국이 후원한다.

원플러싱의 존 최 디렉터는 “많은 한인 이민자들이 비즈니스를 오픈하거나 확장하고 싶어도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웍샵을 통해 기본적인 창업의 기초와 함께 네트워킹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접수: 929-322-4088 <김소영 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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