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N 포트리점, 은행 수수료 면제
2014-05-23 (금) 12:00:00
지난 20일 화재로 영업을 일시 중단한 BBCN은행 포트리 지점(2025 Lemoine Ave, Fort Lee)이 고객들의 은행 수수료를 면제한다.
BBCN은행은 이날 오전, 입주 건물의 화재로 인해 이번주 내내 영업을 중단할 예정이다. 은행측은 “정상적인 영업은 다음주인 27일께나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포트리 지점을 이용했던 고객들에게 오버 드래프트 피 등 수수료를 면제하고, 꼭 필요한 서류 등에 대해서는 픽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BBCN은행 직원들은 맨하탄과 뉴저지 에디슨 지점 등으로 출근하고 있으며 포트리 지점은 포트리 시 정부로부터 검사를 마치고, 영업을 재개해도 좋다는 허가를 받아야 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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