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대상 멕시코 관광 세미나

2014-05-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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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관광청 주최 한인 여행사 대상 멕시코 관광 세미나가 22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맨하탄 카페 프리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동부관광의 멕시코 홀세일 계열사인 ‘홀라 칸쿤’과 에어로 멕시코, 칸쿤 베스트데이, 칸쿤 하드락 호텔 등이 후원, 한인 여행사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했다.

강판석 동부관광 전무는 “캔쿤 등 멕시코의 휴양지는 미국의 절반 가격으로 최고급 스파를 즐길수 있는 각종 레저 시설과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골프장이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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