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산지 관리 최적화.사후 검증 대비 필요”

2014-05-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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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총영사관 ‘2014 뉴욕비즈니스 포럼’

▶ 한.미 양국 기업인 등 경제인 약 150명 참석

“원산지 관리 최적화.사후 검증 대비 필요”

뉴욕총영사관이 개최한 뉴욕 비즈니스 포럼에서 휴롬의 프랜시스 노 지사장이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한미자유무역협정(FTA) 2주년을 기념한 ‘2014 뉴욕 비즈니스 포럼’이 22일 맨하탄 3웨스트 클럽에서 열렸다.

뉴욕총영사관이 코트라, 중소기업진흥공단(SBC), 한국무역협회(KITA)와 공동 협력,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미 양국의 기업인 등 경제인 약 150명이 참석했으며 자동차 부품업체 ‘에나 인더스트리’, 교육용 솔루션 ‘매쓰 클라우드’, 녹즙기 가전용품 ‘휴롬’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 FTA 전후와 관련한 기업별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FTA 무역종합지원센터의 김미경 과장이 전문가 발표를 통해 공급망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원산지 관리를 최적화하고 원산지 사후 검증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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