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금융공학 협회 3주년 기념 세미나

2014-05-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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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한국무역협회

한인 금융공학 협회(KQS, Korean Quant Society)가 출범 3주년을 기념하여 21일 오후 6시30분부터 맨하탄에 있는 한국무역협회(460 Park Ave.) 4층 회의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KQS는 수학과 공학을 기반으로 한 ‘퀀트(Quant) 투자’ 기법을 활용하여 금융업에 종사하는 한인들의 모임으로 8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퀀트 투자란 고도의 수학 기법을 이용하여 투자법칙을 찾아내고 컴퓨터로 적합한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이를 토대로 투자를 행하는 것으로서 월가에서는 보편화 되어 있는 투자 방식으로 여기에 종사하는 한인 전문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임프리카 리서치 파트너스의 양성수 파트너와 리차드 듀안 재정 애널리스트가 연사로 나서 ‘미국이 주식시장’과 투자상품의 하나인 신용 디폴트 스왑(CDS)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문의: 646-674-6026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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