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궁중비책’ 베이비 마사지 클래스

2014-05-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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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 베이비 마사지 클래스가 16일 시작했다.
릿지필드 샤핑몰 한아름 문화관에서 열린 베이비 마사지 클래스에는 영유아 및 예비 엄마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김현지 베이비 마사지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마사지 클래스는 17일까지 이어진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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