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구글 글래스 체험센터 문 열어

2014-05-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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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LA·샌프란시스코에

맨하탄에서 구글 글래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게 됐다.

이번주 구글이 1,500달러의 웨어러블 컴퓨터 글래스를 드디어 대중에게 공개했다. 구글이 일반인들에게 글래스를 공식적으로 판매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첫 번째 공식 판매는 2012년 여름 일부 개발자들에게만 판매했었다.

그러나 1,500달러에 달하는 구글 글래스 가격이 부담된다면 체험센터를 방문해 구글 글래스를 사용해볼 수 있다. 과거에는 익스플로러 프로그램에 초대받은 사람들만 방문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누구나 구글 글래스 데모를 체험하기 위해 약속 일정을 잡을 수 있게 됐다.


방문을 위해서는 구글 웹사이트(www.google.com/glass/start)에서 사전 예약을 마쳐야 한다. 이르면 다음주 초쯤 구글 글래스 체험 예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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