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길리어드 사, ‘B형 간염예방’ 포럼

2014-05-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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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형 제약회사 ‘길리어드(Giliead)’가 13일 그랜드 하야트 호텔에서 아시안 미디어를 대상으로 B형 간염의 예방 중요성을 알리는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패널로 참석한 홀리네임병원 코리안메디컬센터의 최경희 부원장이 B형 간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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