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페베네, 할렘 ‘한국문화 거리축제’후원

2014-05-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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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가 오는 17일 맨하탄 할렘 거리에서 열리는 한국문화 거리축제(Democracy Prep Korean Street Festival)를 후원한다.

할렘가에 위치한 데모크라시 프렙퍼블릭스쿨이 주최하고, 카페베네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17일134스트릿과 7~8 애비뉴에서 열리며, 정오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5시간 동안 진행된다.

카페베네가 지난 1월 카페베네 글로벌 문화탐험대 3기가 이 학교를 방문,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려주고 카페베네의 다양한 메뉴를 함께 먹어보는 등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공식 후원사인 카페베네는 이번 행사기간 중 데모크라시 프렙퍼블릭스쿨과 함께 1달러 행운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운권을 구입한 모든 사람들에게 카페베네 타임스퀘어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미숫가루라떼 할인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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