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생한방병원, 이동환 한방치료

2014-05-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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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동환 프로(27, CJ오쇼핑)가 플로리다주 소그래스 TPC(TPC Sawgrass)에서 열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앞두고 지난 8일부터 자생한방병원에 파견을 요청, 한방 진료를 받고 있다. 자생한방병원은 김일화 시카고 분원장을 급히 파견하여, 이 프로에게 대회 전날까지 통증 및 자세에 대한 집중적인 한방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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