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드옥타 북미주 경제인대회 준비위 발족

2014-05-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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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북미주 경제인대회 준비위 발족

<사진제공=뉴저지경제인협회>

뉴저지경제인협회(회장 박명근)는 ‘월드 옥타 북미주 경제인 대회’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협회는 5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코트라BI센터에서 오는 7월 10일부터 2박3일간 더블트리 호텔에서 진행되는 대회의 준비위를 가동하고 협회의 모든 역량을 투입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대회에는 뉴저지의 다민족 경제인들과 연방상원의원, 버겐카운티 보로장 등 약 4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문의:201-482-5393, biz@njka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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