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침술 배우러 왔어요

2014-04-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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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한방침에 관심이 많은 오하니오 실바지나에서 활동하는 팔자나 타우시프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21일부터 25일까지 캘리포니아 풀러튼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에 내원해 동작침법(MSAT)을 배웠다. 이우경(오른쪽) 원장이 타우시프 전문의에게 침술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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