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 K900. 쏘울. 현대 제네시스 ‘타고 싶은 차’

2014-04-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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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트레이더닷컴 선정

자동차전문 매거진 ‘오토트레이더닷컴(autotrader.com)’이 ‘2014 타고 싶은 차(Must Test Drive)’에 기아차의 K900과 쏘울, 현대차의 제네시스를 선정했다.

오토트레이더닷컴에 따르면 2015년형 K900과 2014년형 쏘울, 2015년형 제네시스는 디자인과 편의성, 성능, 가치 등에서 높은 평가를 얻어 ‘2014 타고 싶은 차’로 꼽혔다. 선정되기 위해서는 미국 시장에서 2014년 10월까지 판매가 가능해야 하고 가격이 7만5,000달러 이하여야 한다. 생산량도 1만대 또는 그 이상이어야 한다.

이외에도 ‘타고 싶은 차’에 선정된 차는 2015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2014 마즈다 마즈다3, 2014 아큐라 MDX 등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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