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상반기 조직 개편

2014-04-19 (토) 12:00:00
크게 작게

▶ 제인 김 여신관리담당→전무

▶ 김종근 본부장 →수석본부장

노아은행 상반기 조직 개편

김종근 수석본부장(사진 왼쪽)과 제인 김 전무

노아은행(행장 신응수)은 17일 상반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은행은 조직 효율화를 위해 다년간 여신관리를 담당했던 제인 김씨를 전무(Chief Risk Officer)로, 김종근 본부장을 수석본부장으로 승진시키기로 결정했다.

금융계 경력 30년의 김 전무는 한미은행과 윌셔은행 등을 거쳤으며 지난 달 노아은행으로 자리를 옮겨왔다. 10년 경력의 김 수석부회장은 우리 아메리카 은행을 거쳐 지난 2012년부터 노아은행에서 근무하고 있다.

신응수 행장은 “이번 인사 이동을 통해 더욱 전문적으로 여신 심사가 이뤄지고 사후 관리 기능이 보다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