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4 뉴욕 국제 오토쇼 개막

2014-04-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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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뉴욕 국제 오토쇼’의 막이 맨하탄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올랐다. 올해로 114회를 맞는 이번 오토쇼에서는 현대, 기아차를 포함, 약 30개 브랜드의 약 1,000대의 차량들이 소개된다.

언론공개는 16일, 일반인 공개는 18일부터다. 현대자동차의 2015년 신형 쏘나타(왼쪽부터)와 기아자동차의 3세대 세도나 미니밴, 마즈다의 럭셔리 컨버터블 MX-5 미아타 한정판이 16일 행사장에서 공개됐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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