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아 코스메틱 블리스’ 홍보 이벤트

2014-04-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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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지사장 우정훈)는 12일 소호에서 한국화장품 플래그쉽 스토어 ‘코리아 코스메틱 블리스’제2차 개관을 홍보하기 위한 이벤트를 펼쳤다.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2차 사업에는 코리아나, 태영, BNH, 위미인터내셔널, 미진화장품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한다.

우정훈 지사장은 “참여 업체들 중 몇몇 업체는 대형 유통망 확보 및 현재 업체와의 제휴 등의 큰 성과를 이루었다”며 “5월 이후에도 한국 브랜드를 화장품과 의약품 등을 통해 알리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민족 여성들이 12일 이들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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