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궁중비책 베이비 마사지 클래스

2014-04-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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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한방 제품 브랜드인 ‘궁중비책’이 한인들을 위한 베이비 마사지 클래스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베이비 마사지 자격증과 베이비 요가 자격증을 소지한 김현지씨가 강사로 나서 면역력을 높이는 스킨케어 및 베이비 마사지를 가르친다.

5월16일과 17일 각 오전 11시에는 영유아(~24개월), 오후 3시에는 예비맘을 위한 실습수업이 열린다. 장소는 뉴저지 릿지필드 한아름 문화관(321 Broad Ave. Ridgefield)다.

참가자 수가 한정되어 있어 5월6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마감된다.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궁중비책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itservice@daifukutrading.com)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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