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성맞춤 고객 서비스 제공 최선”

2014-01-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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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셔은행 동부지역 총책임 박승호 상무 본보방문

윌셔은행 동부지역을 총 책임지고 있는 박승호(사진) 상무가 2014 갑오년은 고객 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키는 한해가 될 것을 약속했다.

박 상무는 3일 새해 인사차 본보를 방문해 “지난 한 해 동안 성원해준 윌셔 고객들에 감사를 표한다”며 “새해에는 준비된 안성맞춤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향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14년 새해는 주류사회 타인종 고객 공략과 함께 외국계 은행을 이용하는 한인 개인 계좌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강화에 주력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윌셔은행은 지난해 뱅크아시아나와 새한은행 인수 등을 통해 지점망을 확장하고 은행의 영문이름과 로고를 교체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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