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웰페어 수혜자 급감
2013-12-24 (화) 12:00:00
메릴랜드 주의 웰페어 수혜자 숫자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존스 합킨스 대학 병원에서 열리고 있는 웰페어 수혜자 대상의 직장 교육 프로그램 현장을 방문한 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는 올해 총 1만2,504명의 웰페어 수혜자들이 새로운 직장을 찾으면서 보조금 수령을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이와함께 오말리 주지사는 그 중 1/3 이상이 시간당 10 달러 이상의 임금을 받는 직장을 찾았다고 강조했다. 2010년 12월 정점을 찍었던 메릴랜드주 웰페어 수혜자 숫자는 26% 줄어 든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