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조리용 식재료 납품업체인 May’s Hawaii사가 최근 가공해 유통시킨 테리야키 양념 치킨의 냉동보관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사실이 발견돼 미 연방 농무부 식품감독원의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이번 리콜에 포함된 제품은 10월15일부터 11월5일까지 생산된 10파운드 분량의 냉동 양념치킨으로 ‘Hawaiian Style, Boneless and Skinless Teriyaki Chicken Thighs’라는 상표명이 부착된 상자 안에는 별도로 포장된 4개의 패키지가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은 오아후와 마우이, 카우아이, 그리고 군부대 내 매점에도 유통됐다.
이번 리콜 조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May’s Hawaii 영업부사장 게리 하나가미 전화 682-83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방 식품감독원은 식료품 안전에 관한 모든 문의는 인터넷 웹사이트 AskKaren.gov 에 접속하거나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연결되는 직통전화 888-674-6854로 연락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