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내 13개 호텔들, 최고 호텔 명단에 올라

2013-12-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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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전문지 Conde Nast Traveler 은 하와이 소재의 13개 리조트와 호텔을 2014년도 골드리스트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200개 호텔 및 리조트 중 빅 아일랜드의 포시즌 리조트 후알라이가 95.4포인트, 포시즌 라나이 The Lodge at Koele가 95.3포인트, 포시즌 리조트 마우이 와일레아가 94.8포인트, 포시즌 리조트 라나이 마넬레 베이가 94.7포인트를 받았다. 이어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와이키키 비치 워크가 93.1포인트, 세인트 레지스 프린스빌 카우아이와 할레쿨라니 와이키키가 각각 91.6포인트, 카우아이 그랜드 하얏트 리조트 & 스파가 91.1포인트, 빅 아일랜드의 페어몬트 오키드는 90.5포인트, 마우이의 코아 케아 호텔 & 리조트와 페어몬트 케아 라니가 90.4포인트, 마우이 호누아 카이 리조트 & 스파는 90.2포인트, 그리고 마우이 와일레아 비치 빌라가 90.0포인트를 기록해 골드리스트에 오른 것으로 발표됐다. 자세한 내역은 인터넷 웹사이트 http://www.cntraveler.com/gold-list/2014/united-states 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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