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말연시 맞아 우체국 붐벼

2013-12-19 (목) 12:00:00
크게 작게
연말 성탄시즌을 맞아 17개 우체국에 주민들이 직접 소포나 편지를 부칠 수 있는 셀프서비스 센터가 마련되어 있어 우표 구입이나 우편물 발송 등 거의 모든 서비스를 주 7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오아후 우체국의 경우 일요일인 22일에도 솔렉에서부터 하와이 카이 지역에 한 해 배달을 한다는 방침으로 알려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