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연말연시 맞아 우체국 붐벼
2013-12-19 (목) 12:00:00
크게
작게
연말 성탄시즌을 맞아 17개 우체국에 주민들이 직접 소포나 편지를 부칠 수 있는 셀프서비스 센터가 마련되어 있어 우표 구입이나 우편물 발송 등 거의 모든 서비스를 주 7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오아후 우체국의 경우 일요일인 22일에도 솔렉에서부터 하와이 카이 지역에 한 해 배달을 한다는 방침으로 알려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H 마트, 고객 소통 강화를 위한 공식 라인 채널 개설
이민 121주년 송구영신 특집 `그 공간의 목소리’
1월13일 미주한인의 날 맞아 기념식, 골프대회 개최 및 다큐 상영
이민 121주년 송구영신 특집 `그 공간의 목소리’
현빈 주연의 ‘하얼빈’, 광복 80주년 새해 하와이 극장가 달군다
하와이 글로벌복음방송 개국 10주년 감사예배
많이 본 기사
이민심사 ‘사실상 중단’ 파장… FBI 신원조회 강화
故박동빈 발인 엄수..아내 이상이 “어떻게 이렇게 갈수 있나” 오열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김방아’ 건물 매입 재개발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어바인 골프장 소유 손 뗀다
“기획사 대표랑 사귀면 걸그룹 센터” 충격 폭로..누구길래?
한인타운 노숙자 텐트촌 문제 3번째로 ‘최악’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