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밝은사회클럽 하와이, 밝은사회상 시상식

2013-12-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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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사회국제클럽 하와이(회장 김동균)가 13일 와이알라에 컨트리 클럽에서 ‘선의와 협동, 봉사’를 실천한 한인들을 선정해 ‘밝은 사회상’을 수여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회원만찬을 겸한 이날 시상식에서 선의부문에서는 태미 미야이씨가 수상했다. 협동부문에서는 여호수아 김씨가 선정됐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시상식에는 참석 치 못한 것으로 발표됐다.

한편 봉사상의 경우 선정된 이가 수상을 사양해 올해에는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김동균 회장은 밝은사회 클럽은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를 존중하고 선의와 협동, 서비스정신으로 아름답고 풍요로운 사회를 건설하자는 취지로 많은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히고 새해에도 회원들의 많은 헌신과 협력을 부탁한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김민정기자>

<사진설명: 밝은사회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균 회장 태미 미야이, 염유리, 김현수 전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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