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 요금 안내는 얌체 운전자 많아
2013-12-17 (화) 12:00:00
릴랜드내 270번 도로와 95번 도로를 연결하는 ICC 톨 로드를 이용하는 운전자중 톨 비를 안내는 얌체 운전자들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메릴랜드 교통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들 얌체 운전자들이 내지 않은 ICC 톨로드의 톨비만 310만 달러를 넘고 있는 실정이다.
주교통부는 톨비를 안내고 이용한 운전자들에게 톨비의 150%를 내라는 통지서를 발급하고 있지만 문제는 상당수 운전자들이 이를 무시한 채 여전히 ICC 톨로드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 운전자에게는 311차례나 톨비를 내지 않아 8,281달러의 청구서가 배달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