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하나 퍼시픽 은행 칼리히 지점’ 그랜드 오프닝

2013-12-17 (화) 12:00:00
크게 작게

▶ 미주 한인이민110주년 경사

오하나 퍼시픽 은행(은행장 제임스 홍)이 설립 7년만에 14일 팔라마 슈퍼마켓 제1매장내에 칼리히 지점을 개설하고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은행 임직원들과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들, 예금주그리고 각 단체장들과 백기엽 총영사, 도나 모카도 김 주상원의장 등이 참석해 미주한인이민110주년을 맞아 한인사회 경제력 신장을 상징하는 은행의 제2의 도약을 축하했다. 특히 문대양 전 대법원장이 이사 선임 후 첫 공식 행사에 참석해 행사의 의의를 더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하와이 전통 오프닝 축하의식을 마치고 이사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 위 왼쪽부터 렉스 김, 윤성호, 웨인 이시하라 이사, 총영사 부인, 차형권, 니콜 최 이사, 제임스 홍 은행장, 웨인 미야오 이사, (앉은이 오른쪽 부터) 강범식 이사, 김창원 이사장, 문대양 이사, 백기엽 총영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