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교생들 양로원 방문 성탄 장식

2013-12-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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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아와 루즈벨트 고교 내 ‘한국문화클럽’ 학생들이 11일 한인양로원을 방문해 양로원 거주 노인들과 함께 성탄장식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코리안클럽 학생들은 이날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모처럼 함께 모여 종이접기를 비롯해 직접 만든 각종 장식을 성탄트리에 달며 어느 해 보다 뜻깊은 한인양로원 성탄트리 만들기를 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한인양로원에는 밝은사회 하와이를 비롯한 각 단체들과 교회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한인양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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