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나 퍼시픽 은행 칼리히 지점, 새 구좌 개설 시 적십자에 10달러 기부
2013-11-28 (목) 12:00:00
오하나 퍼시픽 은행(은행장 제임스 홍)이 팔라마 제1 매장내 칼리히 지점 개설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은행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새 구좌를 개설할 때마다 적십자사에 10달러를 기부해 필리핀 태풍피해 주민들을 돕기 모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외에도 은행 지점내에 모금함을 따로 마련해 은행 고객들이 손쉽게 모금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