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호놀룰루 공항 라운지에서도 코냑, 위스키, 와인 등 다양한 주류 및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10월 초 하와이 주 정부의 주류위원회(Honolulu Liquor Commission)로부터 주류 면허를 취득한 이후, 10월 14일부터 공항 라운지에서 주류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또한 대한항공 호놀룰루 공항 라운지에서는 다양한 부대 서비스로 승객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어 하와이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미국 내 전화 이용, 무선 인터넷, 팩스(Fax), 문서 출력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호놀룰루 공항에 자리잡은 공항 라운지 중에서 유일하게 한국인 직원을 배치해 국적 여행객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있는 것. 또한 라운지에서 탑승구까지 승객 안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지난 3월 31일 호놀룰루~동경~서울을 매일 운항하는 정기편(KE002/KE001) 증편에 따라 라운지 승객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추가로 계획하고 있다. 특히 라운지 내의 귀빈실 의자 교체, 컵라면 서비스 등을 검토하는 등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의 품격에 걸 맞는 라운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대한항공 호놀룰루 공항에 위치한 라운지 내부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