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마우이 쇼핑몰 매각처분
2013-11-27 (수) 12:00:00
최근 카일루아 일대의 대규모 부동산을 매입한 알렉산더 & 볼드윈사가 마우이에 40여 년간 소유해 온 쇼핑몰을 매각처분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곳에는 홀 푸드 마트를 간판상점으로 롱스 드럭/CVS과 월러스 극장, 레스토랑 IHOP 등이 입점한 상태로 공실률은 5%미만을 자랑하고 있다.
A&B사는 해당 쇼핑몰을 구태여 처분할 계획은 없었으나 마우이에 새로운 자본과 인적자원을 투입해 인근 지역 상권을 활성화 시키겠다는 투자가들의 제안을 듣고 이번 매각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