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커피(Hawaii Coffee Co.)사가 유명 셰프 ‘앨런 웡’의 이름을 딴 카우(Kau) 지역에서 생산되는 블렌드 커피를 출시한다.
10% 혼합커피인 카우 블렌드로 앨런 웡 셰프의 이름을 딴 제품들은 프렌치 로스트와 미디엄 로스트, 바닐라 마카다미아 너트의 3가지 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업체 측은 이미 다른 하와이 유명 셰프들인 샘 초이와 로이 야마구치, 사카이, 그리고 러셀 시우 등의 이름을 딴 ‘셰프 시리즈’ 커피들을 선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앨런 웡’ 블렌드 커피는 ‘하와이 커피’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빅 아일랜드 카우 지역 생산의 커피로 로열 하와이언 브랜드의 하나로 출시될 예정이다.
‘하와이 커피’사는 ‘라이언 커피’의 모회사로도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