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국시민권자연맹 신현웅 전국의장 방문

2013-11-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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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시민권자연맹 신현웅 전국의장이 하와이에서 창립준비 중인 하와이 한미시민권자연맹 사무실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신현웅의장은 재미한국시민권자연맹 전국의장 및 (재)독도지킴세계연합총재로 한국정부의 초청을 받아 한국방문 귀국길에 하와이를 방문해 하와이 시민권자연맹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창립준비 작업 조언은 물론 내년으로 예정된 하와이 시민권자연맹 창립일에 맞춰 미주전국연맹 하와이 모임도 주선할 것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왼쪽부터 하와이 한미시민권자연맹 김수희 부회장, 셜린 리 총무, 마리꼬 안 재무, 신현웅 의장, 서문도 대표, 김창웅 사무총장.
<사진제공 하와이 한인시민권자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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