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라함 전통무용연구소, 1월25일 마미야 극장

2013-11-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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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함 전통무용연구소(소장 메리 조 프레슬리)가 내년 1월25일 마미야 극장에서 故한라함 선생 20주기를 추모하는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위해 한라함 연구소의 강사들은 장고춤과 학춤, 진도 씻김굿, 검무, 화관무, 무산향 등 다양한 전통무용들을 단원들에게 지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입장료는 성인 20달러, 12세 미만의 어린이는 10달러이고 한라함 재단을 통해 직접 구입하면 된다.

또한 메리 조 프레슬리 소장은 많은 지역 음악애호가들과 단체들에 공연 후원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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