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빅 아일랜드/카우아이 콘도 거래 활발

2013-11-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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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카우아이섬과 빅 아일랜드의 콘도미니엄 거래량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빅 아일랜드의 경우 전년도 같은 기간의 45건에서 62건으로 무려 38%가 늘었고 중간 거래가격도 21만5,000달러에서 21만9,475달러로 2% 상승했다.

한편 빅 아일랜드 단독주택 거래량의 경우 157건에서 153건으로 3% 줄었고 중간거래가도 29만9,999달러에서 26만9,000달러로 10% 가까이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카우아이 콘도미니엄의 경우 29건에서 33건으로 14% 증가했고 중간 거래가는 25만 달러에서 32만 달러로 28%가 상승했다. 그러나 카우아이 단독주택 매물들의 경우 거래량은 39건에서 30건으로 23% 감소한 반면 중간거래가는 41만 달러에서 58만6,000달러로 43%가 상승했다.

이 같은 중간 거래가격 상승의 원인으로는 시장에 나온 저가매물들의 숫자가 크게 감소한 것에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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