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이저 보험, 카폴레이에 약국 신설

2013-11-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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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 보험이 이달 4일 카폴레이 병동에 새로이 약국을 개설할 예정이다. 599 패링턴 하이웨이에 위치한 1만5,000평방 피트 규모의 카이저 병원에는 약 1만8,000여 명의 주민들이 가입해 있고 직원 수는 현재 36명으로 알려져 있다.

가정전문의와 의료기술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카이저 카폴레이 병동에 약국이 신설됨으로써 이곳을 찾는 환자들은 한 곳에서 진료와 처방약을 모두 받을 수 있게 돼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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