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 호텔, 개수공사에 1억 달러 투입 예정
2013-11-01 (금) 12:00:00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 스파의 리스권리를 4억5,000만 달러에 사 들인 블랙스톤 그룹이 앞으로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건물개보수 공사에 들어 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빗 네델먼은 와이키키 진흥회의 이사로도 활동하며 지역 주민들과의 보다 긴밀한 공조 체재를 강화해 나갈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하얏트 호텔은 2009년 당시 1,300만 달러를 들여 레스토랑과 피트니스 클럽, 사우나 시설들이 갖춰진 3층 공간을 전면 새로이 단장한바 있고 연회장으로 쓸 수 있는 코아 볼룸도 250만 달러를 투입해 마무리했다.
으로 알려졌다.
현재 호텔 측은 3개의 객실을 시범적으로 개수한 상태로 고객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접수 해 나머지 객실들에도 반영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