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화장품 브랜드 ‘닥터자르트’ 세포라에

2013-10-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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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08개 매장에 ‘세라마이딘‘ 라인 런칭

한인이 세운 화장품 브랜드 닥터자르트(Dr.Jart+)가 뉴욕을 비롯한 미국 전역 셰포라 매장에 ‘세라마이딘 라인’을 런칭했다.

미국에 런칭하는 ‘세라마이딘 라인’은 피부 각질층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구성 성분인 세라마이드가 주요 성분으로 함유된 고보습 스킨케어 라인이다. 미국 세포라 108개 매장에는 리퀴드와 크림 2종이 입점됐다. 닥터자르트는 ‘세라마이딘 라인’을 본격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뉴욕 시내에 약 600개의 포스터 캠페인 광고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제품 출시 1년만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세라마이딘 라인의 미국 세포라런칭은 최근에 더욱 영향력이 증가하고 있는 한국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추구하는 닥터자르트의 다양한 제품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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