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종북의원 제명 및 통합진보당 해산 촉구

2013-10-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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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총연맹 서명운동

한국자유총연맹 하와이지부(회장 박봉룡)는 19일 정오부터 키아모쿠 슈퍼마켓 앞에서 “내란음모자 이석기 등 종북의원 제명 및 반미, 종북 통합진보당 해산을 촉구하는 하와이동포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박봉룡 회장을 비롯한 자총 하와이지부 임원진들이 참석해 동포들에게 서명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동참을 호소했다.

박봉룡회장은 “종북세력에 위협받고 있는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하와이에서 서명을 운동을 전개하게 되었다”며 “서명운동에 동참한 동포들의 뜻을 한국에 전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박봉룡회장이 서명운동에 동참하는 동포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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