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특수 교육 무료 설명회 개최

2013-09-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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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가 내달 학부모들이 참가할 수 있는 특수 교육 설명회를 개최한다. 카운티 교육 당국은 내달 8일부터 모두 3차례에 걸쳐 ‘특수 교육에 대한 이해(Understanding Special Education)’란 주제로 무료 설명회를 갖기로 했다. 매나세스의 켈리 리더십 센터(The Kelly Leadership Center)에서 열리는 설명회는 학부모, 교육 관계자, 지역 사회 주민 등 관심 있는 이들은 사전 등록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첫 번째 모임은 특수 교육과 자격 요건(School Intervention, Referral, Evaluation, and Eligibility)에 대한 설명이 오후 7에서 9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설명회는 특수 교육 담당의 미셸 로퍼 수퍼바이저가 강사로 참여해 특수 교육 과정과 학생 자격 요건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17일은 특수 교육 행정 담당자인 로빈 블래마이어가 ‘특수 교육 과정에서의 동반자로서의 학부모상(Parents as Partners in the IEP Process)’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24일에는 특수 교육 교사인 크리스털 톰슨으로부터 ‘분쟁 발생 시 학부모의 권리(Parental Rights in Dispute Resolution)’에 대한 사항과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우게 된다. 문의 (703)791-8846 (703)791-8847(TDD) howartmj@pwcs.edu bamaher@pwcs.edu주소 Room 1101 A & B, 14715 Bristow Rd., Manassas, VA
<안성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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