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홍범 세무사 시험 준비반 연기

2013-09-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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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뉴저지에서 개강하기로 예정됐던 ‘장홍범 교수의 세무사 시험 준비반’이 일신상의 이유로 다음달로 연기됐다.

뉴욕 플러싱 지역의 무료 공개 설명회는 10월9일 오전 10시와 오후 7시 비전 아카데미(35-02 150Pl. #301)와 13일 오후 4시 퀸즈한인회(149-18 41th Ave.)에서 열리며 뉴저지 지역은 10월10일 오전 11시와 오후 7시, 12일 오후 2시 팰리세이즈 팍에 있는 레카스 아카데미(342 Commercial Ave.)에서 개최된다. 강의는 플러싱 지역은 매주 수, 금, 일요일, 뉴저지 지역은 매주 화, 목, 토요일 마련된다. ▲문의: 714-393-2238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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