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21일부터 스마트폰 트레이드인
2013-09-11 (수) 12:00:00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가 이달 21일부터 스마트폰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런칭한다.월마트는 100개 이상의 스마트폰에 대한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런칭, 고객들에게 오래된 스마트폰을 최고가로 지불하고 최신 스마트폰을 최저가로 제공하겠다고 10일 발표했다.
월마트는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에 따라 소비자들은 미국내 3,600개가 넘는 월마트 매장과 샘스클럽에서 오래된 스마트폰을 트레이드인 해 새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는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 월마트에서 아이폰5의 트레이드인 가격은 300달러, 갤럭시S3는 175달러 그리고 갤럭시S2는 52달러로 측정돼 있으며 새 스마트폰 구입시 크레딧을 사용하려면 AT&T, 스프린트, 버라이즌 혹은 선불요금제에 2년 계약을 해야 한다. 애플은 지난달 30일 자체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시작한 바 있다.
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