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어17 몰 역사속으로...

2013-09-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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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스트릿 항구에 위치한 피어 17몰이 9일을 마지막으로 28년 만에 문을 닫았다. 허리케인 ‘샌디’ 피해로 어려움을 겪던 사우스 스트릿 항구는 웹사이트를 통해 2015년 개장을 목표로 피어 17몰을 재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유리 건물로 재건축될 피어 17몰은 고급 레스토랑으로 다시 태어난다. 또한 다양한 야외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며 화려한 이스트 리버와 푸드 마켓의 경관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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