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플렉스 영화관으로 재탄생
2013-09-11 (수) 12:00:00
▶ 릿지필드 팍 AMC로우스
▶ 3D전용 극장 등 갖추고 10월4일 공식 재개관
하루 아침에 문을 닫아 많은 한인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릿지필드 팍 소재 영화관이 올해 10월 다시 개관한다.
텍사스에 본사를 둔 스타플렉스사는 총 8만5,000스퀘어피트에 이르는 영화관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0월4일 공식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해당 영화관은 대교 아메리카와 삼성전자 미주본사가 위치한 챌린저 로드에 위치하고 있으며 올해 5월까지 AMC 로우스라는 이름의 영화관으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건물주와 AMC 사이의 리스 연장 협상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지금까지 폐쇄된 상태다. 스타플렉스사는 12개 전 상영관에 디지털 영사기와 고급좌석을 설치하고 일부 상영관을 3D전용 극장으로 바꿀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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