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코리아’ 성황
2013-09-10 (화) 12:00:00
한국 디자이너들을 지원하기 위한 패션 문화 프로젝트 ‘컨셉 코리아’가 9일 맨하탄 링컨센터내 ‘더 스테이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열린 무대, ‘메인 컨셉 코리아’에서는 고태용, 박윤수, 이석태, 최복호 등 4명의 디자이너들이 각각 12벌의 의상을 선보이며 한국 패션의 우수성을 알렸다. 컨셉 코리아는 올해 프리 컨셉 코리아와 메인 컨셉 코리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지난주에는 계한희와 김서룡, 김홍범의 프리컨셉 코리아가 열렸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