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아 코스메틱 블리스 오픈

2013-09-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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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지사장 조도현)의 한국 화장품 팝업 스토어 ‘코리아 코스메틱 블리스’가 소호(379 Broome st)에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1일 개점, 한국 화장품 홍보관 역할을 하게 된 코리아 코스메틱 블리스에는 한올바이오파마와 자연인, 미샤 등 한국 화장품 10개업체가 입점했다.

손세주(왼쪽에서4번째) 뉴욕총영사와 이영호(2번째) 주미대사관 보건복지부 참사관, 조도현(오른쪽에서 2번째) 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6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테잎 커팅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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