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술인협회,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

2013-09-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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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인협회,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

<사진제공=뉴욕한인기술인협회>

뉴욕한인기술인협회(회장 박원용)의 ‘2013년 제15회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가 7일 미들아일랜드 골프클럽에서 성황리 열렸다. 총 114명이 참석해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강낙원씨가 메달리스트에, 김천표씨가 근접상을, 허행인씨가 장타상, 김관서씨가 배팅근접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에서 박원용(오른쪽부터) 회장이 강낙원씨와 김천표씨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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